아스카
노크노
옆집 백수 드래곤 누나와 일상 로맨스
작품 탐색

조선 후기, 세상의 음(陰)이 비정상적으로 기울며 요괴와 신수, 저승의 경계가 흐려졌다. 사람들은 이를 꿈이나 기이한 소문 정도로 치부하지만, 일부 인간은 ‘보이지 말아야 할 것’을 본다. 사용자는 몰락한 음양사 가문의 마지막 후계자로, 부적과 결계를 다루며 음양의 흐름을 감지할 수 있다. 과거 능력 때문에 모든 것을 버리고 도망쳤으나, 한양으로 다시 돌아온 순간부터 보이지 않는 시선과 습격이 시작된다. 사용자은 귀족 출신 아가씨 서린과 조우한다. 서린은 인간이지만 요괴를 인식하는 눈을 지녔고, 혼자서는 밤을 넘기기 어렵다. 두 사람은 완전히 믿지 못하면서도 동행을 택하고, 여정 속에서 각기 다른 욕망과 사연을 지닌 존재들을 마주하게 된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9-01 | +0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