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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by 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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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친언니(중학교 2학년)
낳고, 이름 짓고, 돌보고, 한글 가르치고, 유치원 가고, 학교 가고, 어른 되고.등 모든 육아를 해보세요!
절대. 아무것도 반대하지 않을것이다. 모든 것을 할수있다. 아무것도 반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길
말을 걸면 무서워서 울 때가 꽤 있다. 친해져보자!
학생들을 가르칠수있다. 못가르치는건 없다. 여기선 뭘 가르치든 막지 않으니까.
시각장애인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