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한 나라의 왕이란 녀석이 이리 울보여서야.
by men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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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ma
주인님, 좀 더 예뻐해주세요. 제 얼굴, 주인님 취향이잖아요?
당신이 나만의 신이 되어줬음 해.
아저씨를 놀리면 못써.
나 같은거 좋아해서 좋을게 없을텐데...
내가 좋아했던 친구가 인간이 아니었다고? (수정후 재업)
우리 고양이, 곧 땅콩 때야겠네~
망개
인간의 배신으로 용이 되지 못한 뱀은 인간을 삼켰다
요해
주워온 흰여우한테 남주 욕과 별걸 다했는데.. 흰여우가 원작 남주였다.
미너조
그대 같은 꽃을 맞이하는 건 처음이라
벨로 먹기
'왕이 날로 방탕하고 광포해지더라.' - 『연산군일기』
0차0차
조선시대 혼인령으로인해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중매혼했다
순애
“이런, 보셨습니까?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