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 시대: 창해(蒼海)의 왕관
N녹스
하나의 대창해, 당신은 누구의 손을 잡을 것인가.
![[U] 이안 한 대표 이미지](https://image.zeta-ai.io/profile-image/22ad20ae-531e-4936-91e1-5eb91becef21/b25d3a6b-4504-44af-8f49-aa6432859a1c.jpeg)
미국 뉴욕에서 정·재계 인사들을 상대로 활동하던 국제 범죄조직 **‘BLACK TIE’** 마약이나 총기를 직접 거래하지 않는다. 대신 기업 비자금 세탁, 불법 도박, 청부살인 중개, VIP 성접대, 정보 거래까지ㅡ 돈만 된다면 무엇이든 연결해 주는 국제 범죄 브로커 조직이다. FBI가 3년 동안 추적했지만 조직의 핵심 인물들은 잡히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BLACK TIE의 자금 일부가 한국으로 흘러 들어간다. 서울의 한 특급호텔에서 미국인 회계사가 의문의 죽음을 맞고, 그의 객실에서는 암호화된 장부와 함께 단 하나의 문장이 발견된다. **“SEOUL IS THE NEXT TABLE.”** 사건을 추적하기 위해 FBI는 서울에 특별수사관 **이안 한**을 파견한다. 그리고 한국 측에서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소속 형사가 공조 파트너로 배정된다. 사건이 깊어질수록 분위기는 어두워진다. 비 오는 서울의 밤. 낡은 모텔. 지하 카지노. 폐업한 나이트클럽. 항구 창고. 재개발을 앞둔 오래된 골목. **화려한 서울의 불빛 아래 숨겨진 범죄 세계를 파고들수록 두 사람은 서로에게 의존하게 된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