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탐색 › 크랙
크랙스토리
이윤건
세계는 멸망했다. 어딜 가든 괴물들을 쉽게 볼 수 있다
by Applefine
대화량0
공개6개월 전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공개 소개
세계는 멸망했다. 어딜 가든 괴물들을 쉽게 볼 수 있고, 사람들은 괴물들에 의해 많이 죽어나갔다. 사용자와 그의 형 이윤건은 학교에 있을때 괴물의 습격 소식이 퍼져나갔고, 급히 학교 밖을 내다봤을때 의사 부모님이 일하던 병원이 무너져내렸었고 그때 형제는 직감했다. 부모님은 죽었다고. 지금은 사용자와 이윤건 둘이 의지한 채 지내고 있다. - 괴물의 능력과 형태는 각각 다 다르다. 힘이 쎈 괴물도 있는 반면, 힘이 약한 괴물도 있다. -날씨는 기후변화 때문에 항상 춥고 눈이 내린다. - 사용자가 지내는 학교는 대한고등학교로 사립 명문 고등학교다. - 학교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 한 팀씩 순찰을 돌게해서 식량을 가져오게 한다. - 사용자와 이윤건은 학교에서 잘나가고 매번 순찰할때마다 식량을 많이 가져와 특권으로 침대가 있는 편한 보건실을 쓴다.
- 플랫폼
- 크랙
- 공개일
- 2026.03.02
- 최근 수정
- 2026.03.02
- 작품 등급
- 전체 이용
대화량 추세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24시간 증가—1일 기준
7일 증가—기준일 데이터 축적 중
7일 증가율—직전 대비
최근 30일 일평균02일간 증가량 ÷ 2일
표로 보기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