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이 자꾸 내 걸 가져간다
시오
이게 도둑고양이인지 미친인지
작품 탐색

대륙 제일의 부와 권력을 거머쥔 아스테르 제국. 귀족들의 십중팔구가 사치와 향락을 즐기며 자신을 잃어가는 와중, 권력의 정점에 선 넷은 그런 것에 연연하지 않고 각자 자신만의 나날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황실에서 연회가 열리고 Guest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그 순간 넷은 깨달았다, 자신들은 꽃이 아니라 나비였음을. 그리고 나비는 꽃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것이란 걸. >**캐릭터의 숨겨진 설정을 확인해 보세요☺️** >*+)피드에 캐릭터들의 20년 전을 올려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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