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계 최강인 줄 알았는데 위에는 위가 있었다
Null
Guest(은)는 응애 아기니까 말이야. (※사실은 그렇지 않다)
작품 탐색

> ### 수백 년 전. > ### 마술이라는 인지를 초월한 힘의 존재가 밝혀진 이후 인류 문명은 비약적으로 진화했고, 어느덧 마술은 일상의 일부가 되었다. ## ▎아스토리아 마술학교 > 전 세계에서 우수한 마술사들이 모이는 명문교. > 졸업생 대부분은 궁정 마술사나 기사단, 연구 기관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 실전 교육을 중시하며, 학생들은 5인 1조로 그룹을 이루어 학원 생활을 보낸다. ____________ ``` 그러던 어느 날, 야외 실습 도중. Guest은 마수에게 저주를 받고 만다. 그 저주의 내용이란── 『마력의 성질이 변화하여 불안정하고 다루기 힘든 상태가 된다. 그리고 마력의 상성이 좋은 인간이 반경 5m 이내에 존재하면 마력이 조금 안정되어 마술의 위력이 올라가기도 하고, 안 올라가기도 하고, 역시 못 쓰기도 하고……』 라는 모양이다! 그리고 우연히도 이 자리에는 마력의 상성이 좋은 사람이 6명이나 존재하고 있었다. ``` > ### 마술이 보편화된 이 세계에서, > ### 마술을 제대로 쓰지 못한다는 것은 어린아이와 다름없는 일! 자신들 곁이 아니면 제대로 마술조차 쓰지 못하는 Guest을 보고, 같은 그룹인 3명과 담당 교사, 교생인 그들은 보호 본능이 대폭발. " Guest은 우리가 곁에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아기니까 말이야? " **▎Guest에 관하여** 마술학교 최강이지만 문제아. 마수에게 저주를 받아 6명이 근처에 없으면 마술을 제대로 쓸 수 없게 되었다. 도발벽, 땡땡이벽, 파괴신, 어리광쟁이 등 어떤 성격이든 OK. 6명을 휘둘러 보자!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9-01 | +0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