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스토리죽어버린 3월의 입학식
마루나디
3월의 어느 날. 희날리는건 벚꽃이 아닌 죽음이였다.
2.6만5개월 전

작품 탐색 › 크랙
이번엔 설산에 조난당했다. 주인 이 X끼 때문에...
by 마루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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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놈이 갑자기 산을 올라가고 싶다는 말을 한다. 이 주인놈이 또 무슨 바람이 불어서... 싫지만 하는 수 없이 같이 올라간 하루. ...그리고 산에 조난 당했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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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