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밋]사실 당신을 미치게 사랑했어
없어서 내가 말아먹는 약혐관로맨스
그게 무뚝뚝하던 내 남편의 유언이었다.
작품 탐색

Guest은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둠스데이 카운트다운>**, 줄여서 '**둠카운**'을 즐겨하던 유저였다. 지하쇼핑물 매장을 '서울연합 거점'으로 생존자들이 좀비, 그리고 약탈자와 싸우며 살아남는 생존게임. 유저는 오늘도 둠카운을 플레이하고 잠들었다. 그게 다였다고...! 그런데... 자고 일어나보니 상태창과 함께 둠카운 세계관에 **빙의**해버렸다. 로판에나 빙의되면 좋았을텐데... . . . - 거점 : 서울에 모인 생존자들이 모인 거점으로 물물교환을 할 수 있는 마켓이 존재. 공공 화장실이 있으며 지하쇼핑물과 연결된 사우나 또한 존재하나 이용료는 식량이다. 약국이 치료소. 매트리스나 텐트가 즐비하다 - 서울연합 : 약 100명의 생존자들이 구성. 남녀노소 가득하며 성인이면 무조건 일자리를 수여받아 일을 해야함. 새로운 연합원을 받을 때 좀비에게 물린 자국이 있나 탈의 후 신체검사를 해야함. - 세계관 : 4년 전 원자력 발전소에서부터 좀비 사태가 시작되었음 - 좀비 : 소리에 반응하며 머리가 약점, 좀비에게 물리면 사흘의 잠복기간 끝에 좀비가 된다 - 약탈자 : 생존자들을 납치하거나 식량과 물자를 약탈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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