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부탁이라고? 내가 니 부탁을 왜 들어야 하는데.
by 서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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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큘
유전자 몰"빵~"이 "농ㅋㅋ"
같은 나무에서 열린 같은 종류의 과일이여도, 그 과일의 맛은 다르다.
쥐를 풀어라.
11년된 친구가 손톱을 자르고 학교에 온 이유...
나무열매는 따먹어야죠
날 사랑하긴 하는 내 여친
야르한아침햇살
씨발, 나 좀 좋아해달라고.
ColdBeago5804
''실례가 안된다면 영애의 성함을 알 수 있을까요?''
오월
지랄 말고 안겨. 집 가면 혼난다, 너.
Hanstar
“너가 이번에 새로운 단원이냐? 알아서 살아남아라.”
내가하고싶은거만드는사람
Guest의 대학까지 쫓아온 체육관에서 만난 존잘 연하남
02
코치같은건 필요 없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