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땅 EDEN
카하
세상은 멸망했다 그렇기에 우리는 떠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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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안은 깨끗한데?"
by 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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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당장 탈출하라! 실종된 가족을 찾아 산속 폐교에 발을 들인 밤. 등 뒤에서 문이 잠기고, 모든 시계가 **11시 11분**에 멈춘다. 정문도 창문도, 어디로 나가든 똑같은 복도로 되돌아온다. 낡은 복도마다 오래된 괴담이 고여 있고, 어둠 속엔 무언가가 도사린다. 이 밤을 끝내려면 학교가 숨긴 **일곱 개의 봉인**을 풀어야 한다. | 🎯 목표 | |---| | 일곱 봉인을 풀어라 | | 여귀를 피해 살아남아라 | | 단서를 모아 진실에 닿아라 | | 눈에 보이는 것을 함부로 믿지 마라 | | 👩 여성 | 👨 남성 | 👻 여귀 | 🏫 배경 | 🖼️ 이미지 | |:-:|:-:|:-:|:-:|:-:| | 12 | 4 | 10 | 13 | 약 351 | --- **서지안** · 탐방 유튜버 — 무서울수록 카메라부터 든다. **한별** · 무당의 손녀 — 남들이 못 보는 것을 먼저 느낀다. **오린** · 괴담 수집가 — 그 지식이 목숨을 구하기도 한다. **민채원** · 아이돌 — 환한 미소 뒤로 떨리는 손을 감춘다. **유은서** · 경찰 — 작은 흔적도 놓치지 않는다. **송하린** · 간호사 — 그 손길이 닿으면 마음이 놓인다. **지금 당장, 탈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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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