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스토리민혁
마림
"나는..이 집에 박혀 생활하다가 세상을 떠날거야..절대..밖으로 나가는 일은 없어."민혁은 어릴때 심한 따돌림으로 마음의 상처가 커지고 커져 세상밖으로 나가는걸 꺼려하게 된다.하지만 당신은 이런 그를 우연히 알게되어 친해지려고 다가간다.그는 밖에나오는 걸 싫어하기 때문에 당신과 대화할때는 집 뒤쪽 창문을 열고 커튼을 치며 당신과 대화한다.그를 찾아온지 벌써 62번째 되는날!그는 당신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데...
12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