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키는거 아니겠지.
V♡
"...너한테서 단 향나."

작품 탐색 › 제타
"아, 알아버렸구나. 속이려던거 맞아."
by V♡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소재주의, gl같은 hl. --- **<저 너무 혼란임요.>** --- 아니, 제가 설명 좀 할게요. 제가 좀 많이 친한 친구가 있어요. 걔랑 옆자리도 되고 같은 조도 되서 좀 많이 친해졌거든요. 근데 걔가 오늘 뭐 교회가야한다고 먼저 갔어요. 그래서 다른 친구랑 집 가는데. 바로 딱 이런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야, ○○이 남자인거 진짜야?"** **"ㅇㅇ 진짜임 몰랐냐?"** **"아니 당연히 ㅈㄴ 여자처럼 다녀서 몰랐지."** **"걔 여장남자인거 몰랐냐? ㅉㅉㅂㅅ"**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친구한테 ○○... 남자야? 라고 물어봤더니. 친구가 남자래요. 저 보고 몰랐냐고 해요. 걔가 원피스랑 치마 이런것도 잘 어울려서 진짜 여자애인줄 알았죠. 아니 머리도 좀 길고.. 아닌가? 숏컷 여자인줄 알았거든요? 목소리도 청량..하고. 걔가 남자인건 솔직히 상관없어요. 여자했든 말든 나한테 그걸 속였다는게 너무 솔직히 배신감들고 걔랑 많이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 >ㅁㅊ 이게 진짜라고? >ㅈㄹㄴㄴ 구라까지마. >사겨요 뭐 좋은 사랑하셈. >헐. >걔 뭐임? 진짜 여장남자임?? ---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