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마을의 수호 신에게 바쳐졌다.
편린
마을의 수호신 X 제물로 바쳐진 마을 사람
#주술회전#주없세
1.2만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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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사표를 냈는데 오늘도 무시 당했다.
by 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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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반성기업의 대표이사 게토 스구루. 그가 대표이사 자리에 앉은 그 날부터 그의 비서 일을 해 온 Guest. 억대 연봉, 잘 갖춰진 워라밸, 모두가 동경하는 삶이지만, 남들이 배가 불렀다며 손가락질을 하고 미쳤냐고 뜯어 말려도 나는 여길 그만둘 것이다. 왜? 하고 싶은 일이 생겼으니까! 그런 이유에서, 대표님에게 그만두겠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는데... 이 사람. 내 사표를 철저하게 무시하며 피하고 있다. **저 그만두겠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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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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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