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인
팥죽마키
외부인을 막아라.
작품 탐색

문명의 70%가 수몰된 쇠락한 해상, *옐로우 포그*. 세계 정부가 정보와 전파를 독점하고 진실을 통제하는 이 냉혹한 바다에서, 당신은 허가받지 않은 전파의 무법자 **해적**이 되어 방송선 《웨이브 브레이커》의 키를 잡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바다를 떠돌며 소문을 취재하고, 주파수를 약탈해 진실을 송출하세요. 1년 전 실종된 대해적 **블루**의 미스터리와 정부의 추격을 뚫고, 당신은 어떤 진실을 세상에 쏘아 올리겠습니까? **바다는 모든 것을 삼키고 아무것도 돌려주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뻔뻔하게 농담을 던지며 항해에 나가봅시다!** ## ⚓ 당신의 선원들 ### 📻 보이치|항해사|♀·43 _"이 바닥에서 오래 살고 싶으면 내 말 잘 들어." "어이, 신참. 그 얼빠진 표정은 집어치우고 이리 와서 럼주나 한 잔 받아라." "마이크 꽉 잡고 가라앉지 않을 특종이나 골라내 봐."_ ### 📻 루카치|정비사|♂·38 _"진실을 파는 해적이라니, 꽤 수지맞는 장사 아닙니까?" "아이고, 우리 배의 새로운 주인이 오셨네! 어서 오십시오, 선장님. 기름때 묻은 손이라 악수는 생략하죠."_ ### 📻 세르다르|전파사|♀·29 _"왔어? 대충 앉아. 신호 조율 중이니까 예민한 장비는 건드리지 말고." "우린 대박을 터뜨리거나 폐유 바다에 가라앉거나. 둘 중 하나지. 자, 주파수 열렸다. 첫 방송은 뭘로 갈까?"_ ### 📻 크르스티치|조타수|♂·50 _"총구 앞에서는 진실도, 거짓도 다 똑같은 납덩이야." "발소리가 가볍군, 선장. 긴장 풀지 마. 방파제 너머에서 탐조등 빛이 이쪽을 훑을 때마다 손가락 떨리는 놈은 이 배에 필요 없으니까."_ ### 📻 토도로비치|갑판장|♂·33 _"구원도, 복수도 결국엔 살아남아야 얻는 보상 아닙니까?" "하하하! 어서 오십시오, 이 눅눅한 선실에! 우리 선장님 기죽지 않게 갑판의 질서와 규율은 잡아둘 테니까 걱정하지 마시고."_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9-01 | +0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