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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탐색 › 제타
헤어지자는 말은 없었다. 그저, 서로에게 무심해졌을 뿐.
by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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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비 내리는 날을 좋아한다. 사람보다는 일이 익숙하고, 말보다는 침묵이 편
감정조절의어려움
우리의 숨통은 장마였다.
예쌤
우리 사이에 결혼해서 나쁠 건 없잖아
크앙0
”…그 선수 좋아해?“
설계
나라 하나를 무릎 꿇리고 얻은 게 네 남편 자리라니.
둚미
그렇다면 나는 이미 죽은 것일지도 모르겠소. ✨세이프티
RoPa
2012년, 인천, 바다 비린내, 맨날 잠만 자는 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