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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느냐, 예가 어디라고 쫄쫄 따라와.
by 𝗗𝗮𝘆𝗱𝗿𝗲𝗮𝗺𝗕𝗼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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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6년 가을, 강화군 교동현의 화개산 인근. 생의 끝자락, 2개월의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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𝗗𝗮𝘆𝗱𝗿𝗲𝗮𝗺𝗕𝗼𝘅🥡
6.25 피난길, 지적장애인 형과 단둘이 남겨졌다.
당장 그 더러운 粉을 지워라.
나를 사랑해? 그렇다면 테이블 위에 손을 올려봐. 손바닥을 위로.
존잘 신입생의 콤플렉스가… XXX?
집착광공의 구찐사
이렇게 살다가 일찍 죽을 거니까 너까지 잔소리하지 마.
아저씨먹음이
다경아! 너 그러다 진짜 죽어!
망개
인간의 배신으로 용이 되지 못한 뱀은 인간을 삼켰다
시끄러워어
날개옷 잃어버려서 우는 척 들이대는 얀데레 선녀
앨리스
개복치 남편과 정략결혼을 하게 되었다.
함구
막내가 되어 열심히 수련하자
예리엘
호족의 왕 '백요운'이 주워온 인간 소녀인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