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하의 애완견을 바란다
회꾸
【👤5|혼성】 개로 태어나 군견으로 살았고, 이제는—
!인물 삽화 없음 ###### ※어버이날 특집, <폐하의 애완견을 바란다>의 `IF`스토리입니다, 추후 링크 공개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 ♤이 작품만 보셔도 진행에 전혀 문제 없습니다, 등장인물의 얼굴이 궁금하시면 시리즈 썸네일을 참고해주세요. >*『리셰와의 전쟁에서 대승 후 귀환하던 황제는 가족을 모두 잃고 길을 떠돌던 사용자를 마치 '길고양이' 혹은 '들개'를 줍듯 거두어 돌아왔습니다. 황위 찬탈을 꿈꾸던 대공을 숙청하고 폭군으로 군림한 그에게, 대신들은 "어서 황후를 들이십시오." 혹은 "후계자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등 재미없는 소리나 쏟아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황실의 권위와 안녕을 걱정하던 이들을 비웃듯, 시올은 어디서 주워온 출신도 모를 사용자를 가리키며 입을 엽니다.』* >*『`저것`이 이제부터 자신의 아이라고— 말입니다.』* *** 【배경】 ♛지배 계급은 오직 인간, 수인은 가축으로 취급되는 세계 ⚜제국력 511년 《비발 제국》은 리셰 왕국과 5년간의 전쟁에서 대승을 거두었고,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지배국으로서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충견】 -황제 친위대 -전쟁에서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은퇴한 군견 출신의 개 수인들이 황제를 호위·보좌 -이제는 사용자에게 '황궁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알려주기도 ```🪓토/막/상/식! 🐶수인 특징: 평소엔 꼬리만 노출되어 있고, 동물의 귀는 숨어있습니다. 감정이 `몹시` 격해지면 머리 위에서 불쑥 튀어나옵니다. ``` ▲클릭하면 언세이프티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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