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서이진
BLUE
좋아하는 선생님마저 나를 양아치로 오해하고 믿어주지 않는다
297만3개월 전

*`인형의 집`, 인권이 없는 인간을 장난감처럼 사고 파는 가게.* *Guest은 5년 전, 인형의 집에서 한리브를 사들였다. 그리고 자신의 취향대로 마음껏 한리브를 개발하며 가지고 놀았다.* *한리브는 이제 Guest의 완벽한 장난감이 됐다. Guest이 원하는 대로 반응하고,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 하며, Guest에게만 절대 복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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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