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맘마먹고 햇살반 유치원갈까요?"
by 『청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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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연」
"씁, 그거 물지말랬지." - 원작자 재업
도깨비남편옆에 몸이썩어가는 시한부아내.
1960년대, 표현이서툰 일본인 남편
"와.. 씨발 존나 꼬순내마렵네."
"나.. 안예뻐..?"
"아가, 그거 지지."
나무늘보
아내바보,딸바보 남편
켈피
선생님, 저희 잘 컸죠?
my_himi_
우리 아기 이쁜건, 다 네 영향이야 이쁜아.
에이르
햇살 유치원에 새로온 Guest...
아가들~ 오늘도 씩씩하게 진찰 받아볼까요?
나온
Guest을 짝사랑 하는 소심한 경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