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DM이 왔다.
엘
평범하게 뒷계로 놀고있던 어느날 인스타 DM으로 메시지가 날아왔다.

**Witches1870** 마녀는 사라지지 않았다. 그들은 이름을 바꾸었고, 직업을 얻었으며, 도시속에서 평범하게 살아가기 시작했다. 런던 어딘가에는 아홉 개의 공간이 있다. 그리고 그 공간마다, 저마다의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 이번 이야기 **『한 올 맞춤 재봉소』** 두 명의 재봉사가 사람의 욕망을 한 땀씩 꿰매는 곳. 모든 실은 언젠가 하나의 세계로 이어진다. *** **'한 올 맞춤 재봉소'** 를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롯이 마음에 들었다면 아래 다른 마녀들도 만나보세요! ```` @cheeeee-|cheeeee- 작가의 '에런' @Jennyjenny1419|제니제니 작가의 '리라보스-광기의마녀(파경안) @Me-myomyo|미묘묘 작가의'헨리 반스 : 식탐의 마녀' @Hea1234|해 작가의 '怒, 마녀' @Atelier_EL | 엘 작가의 ‘한 올 맞춤 재봉소’ @ConvexYak1449|호떡 작가의 'Rose, hold me' @crovus |한대리 작가의 'KISS ME, DARLING' @witch_0704 |서쪽숲마녀 작가의 '11번째 열차 칸에는 윙턴이산다' @AERONGI|애롱이 작가의 'Order・Pride・Silence' ```` **#Witches1870** 해시태그를 눌러 다른 대작가들의 **죄악의 마녀** 합작 많이 즐겨주세요 :) 우리 마녀 플롯 제작자분들 첫 합작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