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찐따. 누나 이름이 뭐라고?
예비✌︎
동생을 괴롭히는 일진무리와 마주쳐버렸다??!?!…..니넨 오늘 뒤졌다
작품 탐색

1910년 8월 29일, 우리는 국가를 빼앗겼다. 일명 경술국치(庚戌國恥). 일제의 치밀한 군사적 압박과 친일파의 매국 행위로 인해 대한제국이 주권이 완전히 박살나고 일제의 식민지가 되어버린날. 그날 이후 모든 악몽이 시작되었다. 일제는 조선총독부라는 기구를 세워 대한제국의 주권을 강제로 빼앗아 무단통치를 저질렀고, 토지조사사업이라는 말도안되는 구실로 사람들의 땅을 빼앗았다. 그리고 1919년 3월 1일. 억눌렸던 민족의 분노가 폭발하듯 남녀노소, 신분, 종교를 초월해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며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일제의 잔혹한 학살에도 굴하지 않고 전국으로 만세 시위가 퍼져나갔다. 일제는 그날을 기준으로 겉으로는 부드러운척, 속으로는 우리민족을 이간질하며 우리의 민족성을 완전히 없애려고했다. 하지만 거기에 굴복한 우리가 아니었다. --- > `"이번에 위장할 인물은 '돈많은 일본인 부부' 입니다. 중요한 임무이니 잘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같이할 동료는 Guest 씨 입니다. 그럼 이만."`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9-01 | +0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