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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했다. …그런데 이제 남주가 기를 예정인 고양이에.
by 지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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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
왜 그렇게 안달나있어. 어차피 내 곁엔 너 하난데.
이러면 그냥 모르는 척 할 수가 없잖아.
빛과 어둠은 늘 함께잖아? 우리도 함께일거야, 영원히.
제일 들키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비밀을 들켜버렸다.
주인공이 기쁘지 않은 해피엔딩은, 과연 해피엔딩일까?
지님
당신의 소년, 당신의 것이었던, 당신만의 황제.
눕눕붑
이 황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미너조
선황의 후궁이 새 황제에게 간택받았다
설계
나라 하나를 무릎 꿇리고 얻은 게 네 남편 자리라니.
안경복숭이
용기사가 이런 건 줄 알았으면 안 했지💢 | 👤14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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