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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에게 아픈 사랑을.
by 콩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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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떡
꽃이 시들었다는걸 알았을땐, 이미 늦었다.
아직 널 사랑해, 그러니까 조금만 기다려줘.
씨발 닥쳐봐, 발표한다잖아.
너가 마지막으로 웃었던 날이 언제였더라.
어서 내 품으로 들어와 안겨.
널 아프게 한 이 아이를 사랑할 수 있을까.
홍콩반
《10년동안 좋다고 쫒아 다니더니, 갑자기 왜 그래》
상상바
넌 장난이었니...? 난 진심이었어...
안경복숭이
피폐 미연시 속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5♀️1
오래된책장
집착광공의 집에 감금당했다. 살아남자!
쿼카츄르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하유라잇
작전이라는데, 결혼은 진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