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⁴
사랑의밧데리
배덕감 max
#HL
2.1만4개월 전

진 장군이게 보내노라. 반갑소. 거추장스런 인사나 말은 생략하지. 그대의 공은 내기 익히 알고 있소. 7년간 치룬 전쟁을 끝내고 우리나라에 승리를 안겨준 전쟁영웅이지. 그런데 어찌 그런 선택을 한 것이오? 짐은 전혀 이해할 수가 없더구려. 자네의 누이가 자네의 부인이 됐음 한다니. 허, 이것 참. 부나 명예는 이미 가지고 있기에 눈이 안 간다는 건가. 그대가 그리 생각한다면야, 내가 더 얻을 말은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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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