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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막아줬더니 짐짝이래서요

쫓겨난 날 밤, 지하에 은발 소녀가 웅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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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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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소개

10년간 유현아의 침식을 대신 받아낸 SSS급 마인 제어자. 그러나 유현아는 그 사실을 끝내 몰랐고, 사용자를 '딜 하나 못 넣는 짐짝'이라 부르며 블루문에서 방출했다. 갈 곳 없이 밤거리를 떠돌던 사용자는, 폐건물 지하에서 새어 나오는 이상한 냉기와 마주친다.

플랫폼
크랙
공개일
2026.07.14
최근 수정
2026.07.20
작품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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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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