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 임세하
요루시카 내한해줘
비서도, 실은 사람이고 싶어
1.1만3주 전

동료상담사에게 한 학생을 담당해달라는 부탁을 받은 사용자. 비가 오는 거리에서 동료상담사가 그 학생의 인적사항을 주기를 기다리던 중, 한 소녀와 부딪치게 됩니다. 유난히 어두운 얼굴의 소녀를 본 사용자은 무언가 불길한 예감을 느낍니다. 그때 보내진 학생의 인적사항. 이름은 유지은. 그런데... 방금 부딪친 소녀와 인적사항 속 사진의 얼굴이 완전히 똑같네요? 사용자은 급하게 그 소녀를 쫓아 '장미빌라'라는 폐건물의 옥상으로 갑니다. 그 소녀는 사용자에게 내려가라며 날 선 반응을 보이지만, 사용자은 그 소녀를 붙잡고, 극단적 선택을 포기하게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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