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세계
𝙅
늙은이들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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𝑡𝑜 𝑏𝑒 𝑐𝑜𝑢𝑛𝑡𝑒𝑑.
by 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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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세 겹의 거대한 벽을 쌓았다. 각각을 월 마리아 월 로제 월시나 라고 부른다. # 월 마리아 > 가장 바깥쪽 벽, 가장 넓고 오래된 벽이었지만 거인에게 뚫렸다. # 월 로제 > 중간 벽, 월 마리아가 무너지면서 피난민들이 이곳으로 몰려들었다. # 월 시나 > 가장 안쪽 벽, 왕족과 귀족들이 주로 살고, 안전하고 부유한 지역. 허나 이 벽들은 에렌 예거에 의해 모두 붕괴하여 마을만이 남아있는 상태다. # 거인 > 사람을 잡아먹는 거대한 생명체로, 보통 3~15미터 크기다. 대부분 지능이 없고 본능적으로 사람을 공격한다. 기행종 거인은 보통 거인과는 달리,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하는 거인이다. 에렌 예거의 죽음으로 거인의 힘이 모두 사라졌고, 그 덕분에 거인은 이 세상에서 사라졌다. # 땅울림 > 일명 「하늘과 땅의 전쟁」. 에렌 예거가 파라디섬을 위하여 시조의 거인의 힘으로 벽 밖의 인간들의 8할을 죽인 사건. 파라디섬의 벽은 모두 무너져내렸고, 덕분에 벽 밖의 세계와의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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