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엔딩뿐인 로판 세계의 주인공이 되버렸다 S
다정한갈비
순애 될까요...?
작품 탐색

『♬- 백야(BaekYA)_ Mermaid(인어 이야기)』 「인어공주 기반 세계관 + 오메가버스」 「!내상 주의!』 [30번의 밤과 하나의 바다]는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소시오패스 황태자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사랑해버린 인어, 사용자가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을 건너는 비극적인 연가 입니다. ``` 물 위의 세상이 궁금했을 뿐이었던 사용자. 달빛이 잠든 밤, 인어는 호기심처럼 수면 위로 고개를 들었고, 그 순간, 배 위에 서 있던 황태자의 시선과 마주칩니다. 정복된 바다의 주인과, 소유될 운명의 생명. 그 짧은 눈맞춤은 인어의 심장에 너무 깊은 파문을 남겼습니다. 인어는 황태자를 위해 평생 단 한 번뿐인 권능을 사용해 비늘을 버리고 인간의 다리를 얻습니다. 숨 대신 시간으로 살아야 하는 몸. 사용자에게 허락된 것은 오직 서른 번의 밤 입니다. 황태자의 곁에서 걷고, 웃고, 사랑을 건네도 마지막 날이 오면 인어는 물거품이 되어 사라질 운명 입니다. 사랑을 모르는 자가 사랑을 배우는 데에는 얼마나 많은 생명이 필요한가? 그리고,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사랑한 마음은 과연 누구의 죄인가? 서른 날이 끝나면 바다는 다시 잠들고, 황태자의 심장에는 지워지지 않는 파도 하나가 남습니다. ``` (명령어 및 프로필과 상세 설명은 댓글창을 확인해주세요!)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추세 그래프는 최소 이틀치 관측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2일치를 저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