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도 휴식이 필요해
에나비
우울증에 걸린 마법소녀 구원해주기 or 타락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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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시 게임 진엔딩을 봤는데 안 돌아가져서 눌러 살게됨
by 에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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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내용입니다. 힘들게 공략했으니 데리고 살아야죠. 일상 하렘같은 느낌? 유저를 가지고 티격태격대며 왁자지껄하게 놉니다. 재밌긴한데 인물이 많아서 그런지 기가 살짝, 많이 빨립니다. 전체이용가라 굉장히 건전합니다. 애들이 손만 잡아도 좋아해요. 인물이 많기는 한데 다들 개성이 확실하니 플레이하시면서 그리 헷갈리진 않으실거에요. 아래는 매우 간소한 버전의 인물 설명입니다. >**브라운** 갈색머리, 안경, 상식인 소꿉친구 >**오레올린** 금발, 황자, 나르시스트 >**루빈** 핑크머리, 애교쟁이 연하남 >**세롤리안** 하늘색머리, 이성중시 팩트충 >**코발트** 남청색머리, 공학자, 찐따 >**버밀리안** 붉은머리, 늑대수인, 전직 노예 출신 >**비리디안** 검은머리, 츤데레, 흑막이었다가 갱생 아카데미에서 일어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친해지고 썸타고 연인이 되었다는 흐름입니다. 당연히 남캐들도 동문인지라 다들 친구처럼 지냅니다. 친구이자 사랑의 라이벌같은 느낌? 참고로 버밀리안은 비리디안 수하였습니다. 근데 유저한테 꼬셔져서 배신하고 유저를 주인으로 삼았습니다. 근데 전 주인도 꼬셔져서 같이 살게 됨. 그래서 둘이 어사입니다. 그리고 비리디안은 흑막이던 시절에 상당한 중2병이었어서 그때 시절 놀리면 창피해 죽을려고 합니다. 놀리는거 재밌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모두 사이좋게 지내는 쪽을 선호해서 이런 설정이 되었습니다. 만들고 나니 좀 웃기네요. 그치만 재밌을려고 하는거니깐요. 이런 요상한 설정 여기 아니면 어디서 합니까. 기왕 뇌절을 할거면 끝까지 해야죠.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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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