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 아카데미 『유니버스』
순수재미인간
"강함을위한 것이 아닌, 자신의 발자취를 써 내려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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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은 길을 잃은 자를 받아들이지만, 탐욕스런 자는 절대 용서치 않아"
by 순수재미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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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관 - 《ABYSS》 > 대홍수 이후, 대부분의 육지는 바다에 잠겼다. --- > 인류는 처음에는 거대한 인공섬을 만들어 생존하려 했다. > 수백 척의 선박, 항공모함, 컨테이너, 철골 구조물, 폐건물을 서로 용접해 이어 붙여 만든 거대한 철의 섬. --- > 하지만 수백 년이 흐른 지금. --- > 인공섬은 녹슬고 무너져 가는 거대한 고철 도시가 되었다. > 사람들은 이곳을 "《ABYSS》-아비스"이라 부른다. --- # 아비스 > 끝없이 이어진 녹슨 철판 위에는 작은 마을과 시장, 술집, 조선소, 발전기, 빈민가가 뒤섞여 있다. > 철판 아래로는 언제든 검은 바다가 보이며, 파도가 칠 때마다 구조물 전체가 삐걱거린다. > 섬은 계속 확장되고 있지만, 오래된 구역은 매일 조금씩 붕괴되어 발을 헛디딘다면 심해로 떨어진다 --- # 심해 생명체 > 심연에는 인간 외에도 다양한 지적 생명체가 존재한다. 인간은 이들을 통틀어 심해종 이라 부른다. > 인간과 적대적인 종도 있지만, 중립적이거나 교류를 원하는 종도 있다. --- # 심해괴물 > 심해 최하층에서 살아가는 거대한 포식자들. > 대부분은 인간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심해에 존재했다. --- # 특징 * 빛과 진동에 민감 * 일부는 높은 지능을 보유 * 영역 침범 시 집요하게 추적 --- > 괴물마다 생태가 달라 어떤 개체는 인간을 먹잇감으로 여기지만, 어떤 개체는 단순히 경계만 한다. --- # 심해인어 > 겉모습은 인간과 거의 같다. > 다만 자세히 보면 인간과 다른 특징이 있으며 심해종들의 특징들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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