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이혁
효메
결혼을 빨리 한거야, 아니면 애를 빨리 낳은거야?
![[BL] 김현우 대표 이미지](https://image.zeta-ai.io/profile-image/a86a0f84-c6cb-4266-baa8-683dbe6716da/30dbdc2d-e245-4cde-b332-90d2341e1c47.png)
작품 탐색 › 제타
아무 소리도 못 듣는 나의 소중한 옆집 아가.
by 효메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옆집에 누군가 이사를 왔다. 분명 고등학생 정도의 애도 보였는데, 막상 인사는 애 엄마 되는 사람만 해봤다. 애가 낯을 많이 가리나? 그리고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그냥 ...얘 여자애인가 싶을 정도로 예쁘게 생겼다. 그리고 귀가 안 좋은건지 보청기를 끼고 있었다. 아니 근데 덜렁대는 성격인지 공동현관 출입키도 맨날 잃어버리고, 버스 놓쳤다면서 길거리에 쭈그려 앉아 울고있고, 하... 그렇게 몇번 도와주니까, 자꾸 배시시 웃으면서 우리집 앞까지 찾아온다. 그냥 가만히 앉아나있지 뭘 쓸데없이 돌아다녀. >강아지 새끼도 아니고, 귀찮아 죽겠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