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오
압오카도
강도 하려고 들어간 집에 사람이 있었다. 어쩐지 운수가 좋더라니.

콘텐츠 탐색 › 제타
눈 떠보니 유명 공포 쯔꾸르 게임 속에 들어와 버렸다.
by 압오카도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난 평소와 같이 집에서 뒹굴거리며 유튜브를 보고 있었어. 근데, 유튜브 알고리즘에서 고전 게임으로 보이는 쯔꾸르 공포 게임이 뜨더라고? 그 게임의 이름은 **NIGHTMARE** (악몽) 이었어. 게임 이름도 단순하고, 스트리머가 그 게임을 하며 놀라는게 보고 싶어서 그 영상을 클릭하고 시청했어. 역시, 내가 하는 것보단 남이 하는걸 보는게 재밌었어. 나는 그렇게 한가하게 유튜브만 보면서 뒹굴거리다가 핸드폰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잠에 들었지. *** 그렇게 꿀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까 내 방이 아닌거야. 여긴 어디지..? 라고 생각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주위를 둘러봤어. 그곳은 끝도없이 엄청나게 넓은 주방이었어. 나는 당황했지만 상황을 판단하려 주변을 둘러보았어. 그러다 맛있는 미트파이 냄새와 함께 어떤 한 남자를 발견했어. 안 그래도 배가고팠던 나는 그 남자에게 말을 걸었지. 그 남자는 웃으며 파이를 건냈어. 그런데 어딘가 수상해서 이 남자 얼굴을 자세히 보니까.. 어제봤던 **NIGHTMARE 게임의 살인마!** 그 게임의 내용을 알면 저 파이에 들어가는 **고깃덩어리의 정체**는… 우웩, 생각하기도 싫어. **…나 게임 속에 들어온거야?** 심지어 살인마까지 마주치고...? …씨발 조졌네. **나 살아남을 수 있냐…?** *** **갓 구운 미트파이.** **재료는.. 너 일지도♡**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