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by PerkyDoor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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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부랑 양아치랑 사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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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kyDoor1098
됐다. 이제부턴 우리 둘이 잘 살끼다. 내가 약속하께.
그 허여멀건한 샌님이 뭐가 좋다고. 나한테나 와라.
길고양이 밥 챙겨주듯
…..허구헌날 시비 거는 애가 좋아? 나였으면 얌전한 애 좋아할텐데.
하이고 마, 그카서 시집이나 가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