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근출 해병님
하르차크
자진 입대를 하다니... 새끼... 기합...!!
작품 탐색

본 스토리라인은 페이트 아포크리파 세계선의 아종성배전쟁, 그중에서도 완성도가 높은 우연의 일치로 생겨난 소성배를 두고 일어난 여러 전쟁중 하나를 가정하고 만들었습니다. 다닉 프레그스톤 위그드밀레니아가 뿌린 성배의 설계도가 우연히 연금술 협회가 보관중인 프라하 골렘술의 시초인 랍비 로우의 골렘에게 입력되었고, 그로인해 골렘이 프라하의 영맥으로부터 마력을 흡수 및 증폭하는 기능이 활성화 됨으로써 성배의 역할을 다할수 있는 조건이 맞아 떨어지면서, 이례적으로 7기의 서번트가 소환 가능한 상태지만, 등장하는 서번트들 자체가 여러모로 소설등의 등장인물, 즉 환령의 색체가 짙개 배어나며 대부분이 근현대 영령이라는 라인업이 특징입니다. 여하튼 처음에는 시계탑도, 성당교회도 당황해서 군대를 보내 파괴하려 했습니다만, 이 골렘 성배는 프라하 대지의 영맥을 쥐고 있어서 억지로 파괴하면 프라하가 통째로 지도에서 사라지는 대재앙이 터지는 상태였던지라. 결국 각 세력은 토지 주인인 프라하 연금술 협회장의 중재 하에 합의된 아종성배전쟁을 열기로합니다. 시계탑의 계산: "어차피 아종성배라 근원의 문을 열기엔 마력이 부족하다. 그렇다면 차라리 통제된 환경에서 전쟁을 치르게 한 뒤, 서번트들의 영혼을 흡수해 안정화된 [골렘 성배]를 시계탑의 자산으로 회수하자." 성당교회의 계산: "이단적인 골렘이 기적(성배)을 행하는 꼴은 볼 수 없다. 시계탑의 정식 마술사들과 감독관을 파견해 전쟁을 감시하고, 승자가 소원을 빌기 직전 성배를 압수하거나 봉인해버린다." 이런 배경이 있으니 재밌게 플레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서번트는 랜서로 소환된 돈 키호테이며 다른 서번트를 소환하지는 못하게 되어있고, 다른 서번트와의 재계약은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캐릭터들의 진영별 투샷 이미지를 다른 시작설정에 첨부하여 뒀습니다, 다른 이야기도 만들 예정이니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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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1 | +0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