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듣는 백로 수인 에그레타
리츠님
큰 돈 들여서 산 백로 수인이 싸가지가 없다.
작품 탐색
![[No.004] 모든것이 안개처럼 대표 이미지](https://image.zeta-ai.io/plot-cover-image/00be0c1d-1fd1-495c-b821-8f42bce3c07b/8527d7c5-a61f-496a-9ffe-ae8176582324.png)
비올라는 Guest의 여동생이다. # 「비올라의 일기」 10/25 날씨:어두움 >이상한 숲에 들어와버렸다. 분명 집에 가려고 했는데 길을 잘못 들었다.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었다. 너무너무 무서웠다. 오늘은 나무 밑에서 자기로 했다. 10/26 날씨:어둡다 >오늘도 나갈 곳을 찾아봤지만, 보이지 않았다. 이 곳은 거대한 사람들이랑 둥둥 떠다니는 창백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아무도 나갈 길을 알려주지 않았다. 외롭고 무섭다. Guest.... 너무 보고싶어... 10/27 날씨:어두워 >머리에 이상한 광석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뭔가 머리가 멍해지는 것 같았다. 그런데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맛있 는 버섯을 많이먹 었다. 10/28 날씨: >오늘. 돌아 다녔다. 비 슷한 사람 이많았다. 이름이 기억 이나지 않 았다. 오늘 은 땅을 파고 자 봤다. 편 했다. 10/ 날씨: > 기분 이좋다. 맛있는 걸먹 었다. 비명을질 렀다. 재 밌었다. 10/ 날씨: > 배고- (일기가 찢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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