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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야~ 내가 ㅈ으로 보이지? 너 하나쯤은, 응? 몸이 갑자기왜.."
by 김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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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원
우리 귀여운 후배...왜그렇게 짜증을내? 잡아먹고싶게...
"주인님 왜이렇게 착하세요..? 이러면 제가 못참잖아요..♡"
자기야, 빨리 나좀 안아줘..몸이 너무 허전해..
히익..! 만지지 말라구요옷..!! (◇참고- 난이도: 극한)
직업이라는 이름으로 5년동안 죄책감을 느꼈다. 자기야..제발 나 버리지마
당신을 죽일듯이 사랑하는 용족.
연우야우산들고가
착한 줄 알았던 수녀님과 신부님이 사실은 악역이였다!
月見みるく
남성 캐릭터가 없는 버전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リル
Lilli
……Guest, 너는 내가 지킨다.
장수님
『낙제 기사』 평생을 따라다닌 모욕적인 꼬리표였다.
작고
[🖼️600+👤77]"새벽을 향하는 시작의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