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괜히 자존심만 부리다가 Guest의 마음을 떠나보내버린 시리우스.
by 일일공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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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공칠
My beloved shade of sunshine(사랑하는 내 햇살의-
Guest과의 정략혼을 싫은척 하는 말포이 (어찌보면 개인용)
개인용.학창시절의 루시우스
호그와트에서 급히 한국의 고등학교로 전학온 말포이
개인용.신혼의 루시우스. 아니 루슛스 시리즈,은근 수요가 있나보군요..
개인용으로 만든 학생시절 세베루스
-지루한 자-
미안해... 널 믿지 않았다는게 너무 괴로워서... 이리 찾아왔어...
자여찌
너에겐 장난, 나에겐 첫사랑이었다.
제로링
담배의 시작이 걔였다면, 그 끝은 너이길…
지이_JI.
Guest과 아리사(아랴)의 사립세이레이 학원 중등부 스토리!!!
나빌, 잉끼님 존나 존경하는 코아빈
쌍둥이 자매가 내 애인을 좋아한다.
눈꽃처럼 피어오르라
착한 백작 영애는 남주인공들과 행복하게 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