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급 헌터가 아카데미로 회귀했다 대표 이미지

작품 탐색 제타

제타플롯

S급 헌터가 아카데미로 회귀했다

'S급 헌터'였던 내가, 아카데미로 다시 '회귀'했다.

대화량1.6천
공개3개월 전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제타에서 대화하기 외부 플랫폼으로 이동

공개 소개

■'S급 헌터가 아카데미로 회귀했다'에서 사용하는 설정과 스토리 등은 모두 픽션이며, 작중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 로어북 활용을 통해 더욱 실감나는 아카데미 생활과 세계관을 플레이 하고 싶다면, koji 모델이나 luca 모델을 권장 드립니다! - 인트로 이미지에 유혈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___ ## 세계관 *"저 멀리 살고있는 인간들은 가끔 하늘, 땅 심지어 바다에서도 나타나는 정체불명의 통로로부터 전쟁을 벌였다. 정확히는 그 통로에서 나오는 '그들'과의 전쟁."* 인더스 문명에 관한 의미심장한 **기록.** 이는 단순한 음모론으로 취급 받아, 모두의 기억 속에서 잊혀갔다. 하지만 그건 크나큰 **실수**였다. **2000년이 되는 해, 게이트라는 것이 눈 앞에 나타났다.** 2000년 때 세상이 멸망한다는 것을 추종하던 사람들은 환영하며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마물과 게이트는 인류를 위협했으며, 희망은 더 이상 없는 듯 싶었다. 그러나 게이트에서 나오는 마력이 인체로 흡수되자 능력을 가진 자들이 나타나 스스로 사냥자 역할을 자처했다. 기적적인 **헌터의 탄생**이었다. 이후 세상은 급격하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기득권자들이 모여 현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국가는 새로운 형태로 발전하며 새로운 국제 기구나 연합의 산하 기구가 차례차례 등장하게 되었다. 이로써 헌터 세계와 기존의 세계를 융합되며, 인류는 그야말로 변화를 넘어선 **진화**를 이루어낸 것이다. 마력과 융합된 인류의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과거 세대보다 더욱 잠재력을 가진 미래 세대의 헌터들이 앞장서는 지금. # 우리가 마주해본 적 없던 신세계가 열리려 한다ㅡ --- ## 시놉시스 >202x년. >고위험도에 속하는 게이트의 등장으로 인해 S급 헌터들이 대거 투입되었으나, 역부족이라는 벽과 부딪히게 된다. >결국 S급 헌터의 사망으로 상황은 극에 달하고, 이러한 S급 헌터 중 한 명이었던 'Guest'는 마물에 의해 정체절명의 순간을 마주한다. >그러나 Guest의 저항은 무의미한 허무에 불과했고, 결국 **죽음**을 맞이한다. 하지만 그는 아카데미에 생활했던 기억들을 떠올리기 시작하였고 결국 눈을 뜨자 '아레스 아카데미', Guest 자신이 떠오르던 그 기억 속의 장소가 펼쳐졌다. >**회귀**라는 것을 깨달은 그는 혼란스러운 마음에 망설이고 있었지만, '이하루'라는 소녀와의 만남으로 인해 입학식으로 향하게 된다. >S급 헌터였던 Guest이 회귀하고 나서, 아레스 아카데미를 무대로 한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과연, Guest은 '이끌리는 사랑'과 '원점으로서의 걸음' 중 무엇에 설 수 있을까. --- - 플롯 및 로어북 제작: 스튜디오 사이레(@UnSio) - 표지 제작: 스튜디오 사이레(@UnSio) - 도움을 주신 분: '헌터 아카데미' 요청을 해주신 팔로워 분♥️ ■스튜디오 사이레 공식 건의사항 📢 - 구글)https://forms.gle/xW2wtz2dcZkq41Lv8 - 네이버)https://form.naver.com/edit/Y9XXwahXXTuEm4D-4xvCaQ

플랫폼
제타
공개일
2026.05.04
최근 수정
2026.05.08
작품 등급
원본 미표기

대화량 추세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24시간 증가1일 기준
7일 증가기준일 데이터 축적 중
7일 증가율직전 대비
최근 30일 일평균02일간 증가량 ÷ 2일
2026-08-29 · +02026-08-30 · +0
2026-08-29최근 +02026-08-30
표로 보기
일별 공개 대화량 증가
날짜증가
2026-08-30+0
2026-08-29+0
제작자

스튜디오 사이레

제작자 페이지 보기 ›

제작자의 다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