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이번에는… 정말 끝낼 수 있을까.’
by ㅎ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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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ㅇ
“별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어요.“
“…잠깐, 내 검 어디 갔지?”
“달님반 선생님 저좀 살려주세여..ㅠㅠ“
“허접 주제에 정말 왜 나대는지 정말 모르겠네~? ㅋ“
“세상을 구하라고? 웃기지 마 내가 구하고 싶었던 사람은 이미 죽었어.“
“Guest.. 나 일하기 너무 귀차나.. 너무 졸려.. 😴“
하시얀
누군 피 토하며 훈련하는데. 1위라는 작자가... 참 태평하네.
인간관계에 싫증난 후유미
부인, 넌 꺼져라. 씨발.
망두
너가 날 싫어 해도 난 너의 남편이야 사랑해 울 아기
눕눕붑
이 황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출소후유일한낙입니다
저희 후계자는 물어요 S
선물로 받은 상처많은 흑표범 수인. 네가 내 주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