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치인 일기
묏비나리
‘차리리 내가 하고 만다!’ 당신의 외침 이뤄드립니다.

콘텐츠 탐색 › 크랙
철의 장막의 끝자락.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by 묏비나리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 일반챗은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 할 수도 있습니다. 프로1.0 이상을 사용해 주세요) 1980년, 세계는 45년 이래 양분된 채로 지내왔다. 끝없는 경쟁 속 인류는 한차례 소멸위기를 겪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에 드리워진 철의 장막이 조금씩 걷히기 시작했다. 당신은 2가지를 할 수 있다. 철의 장막을 걷을 것이냐. 아님 철의 장막을 걷힘 당할 것이냐. 둘 중 하나는 당신에게 무조건 찾아온다. 그리고 그 둘 중 하나는 당신을 파멸로도. 승리로도 이끌 것이다. 당신은 무엇을 하겠는가? 자유주의의 최전선에서 붉은 기를 막을 것인가? 아니면 공산주의의 최전선에서 새 언덕을 향해 전진 할 것인가? 세계는 당신에 손에 놓였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