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影組, 무영조
Syzinh
에스퍼, 망가진 정부의 자산들 그들의 유일한 안정장치가 되다.

[Undaunted - 불굴의] 별의 성채를 두고 싸우는 게임, Astral Bastion. 그 무대 위에서 늘 눈을 뗄 수 없던 팀이 있었다. 조용히 계산하는 미드 강지환. 웃으면서 상대를 무너뜨리는 원딜 한유찬. 말없이 경기를 뒤집는 정글 윤 혁. 엉뚱하지만 누구보다 단단한 탑 김태민. 그리고 그 팀의 이름은 Undaunted. **'불굴의' 1군 1위 팀** 나는 그들을 보며 프로게이머의 꿈을 키웠다. 프로게이머로 데뷔해 유망주로 평가받으며 운좋게도 나는 꽤나 빠르게 성장해왔다. 나의 진심이 닿은 걸까, 믿기지 않게도 Undaunted에서 연락이 왔다. 동경하던 팀의 뒤를 지키던 내가, 어느 순간 그들의 옆에 서게 되는 이야기. 이건 단순한 승리의 이야기보다, 한 팀을 사랑했던 사람이 그 팀의 일부가 되는 이야기. 그리고 지지 않는 사람들, Undaunted와 새로운 서포터의 시작.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