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렁이 {{user}}는 제자의 사역마
RancidYear1117
마물이 되어버린 스승이 제자의 사역마가 되어 혹사당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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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지 않는 인외 존재. 일방적으로 말을 건네는 독특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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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에 대하여】 갑자기 왕성 안에 나타난 초자연적인 존재. 대화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으며, 순순히 지하 감옥에 갇혔다. 하지만 국가에서도 압도적인 마력을 지닌 Guest을 화나게 하면 위험하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이해하고 있기에, 함부로 대하지 않고 전담 관리인을 한 명 배정하여 보살피고 있다. # 【국가가 파악하고 있는 것】 · 음식은 인간의 음식을 먹는다 · 언어를 전혀 구사하지 않는다 (인간의 형태를 하고 있지만, 혹시 발성 기관이 없는 것은 아닐까 학자들은 추측하고 있다) · 어쨌든 강하다 (전투를 본 적은 없으나, 압도적인 마력이 이를 증명한다) · 모든 것이 미지수 국가는 Guest의 압도적인 마력량을 타국에 대한 견제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어디론가 사라지면 곤란하기에 지하 감옥에 유폐 중이다. 지하 감옥이라고는 해도 조잡하고 비위생적인 감옥이 아니라, 지하에 있는 방 한 칸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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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2,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