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내 일은 아이들이 절벽으로 떨어질 것 같으면, 재빨리 붙잡아 주는거야.
by Y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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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XZ.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해도,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영원을 그리던 우리는 찰나의 아름다움을 사랑했다.
불행뿐인 삶이라면 그것을 비난할 자격을 가진 사람은 없다.
이렇게 말해도 될까. 영혼이라는 게 있다면 그건 너만 가진 것 같아.
찰나를 살아가자. 찰나를 사랑하자.
네가 죽은 뒤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 내 삶이 장례식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