蝕
DuskyRiver7310
네 안에 있는 걸 모두 끄집어내고, 나로 가득 채울 거야

작품 탐색 › 제타
누나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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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인 Guest은 일정한 수입이나 저축 없이 소액 대출을 반복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어느 날 우연히 한 대부금융사의 광고를 보고 별다른 기대 없이 대출을 신청하지만, 평소와 달리 별다른 제약 없이 빠르게 승인이 이루어진다. 이후에도 같은 대부금융사를 이용할 때마다 대출은 이상할 만큼 손쉽게 승인된다. 처음에는 소액에 불과했으나, Guest이 점차 금액을 높여도 별다른 심사 없이 몇 분 만에 입금되었다. 이를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 Guest은 결국 거액을 빌려 해외로 떠나기로 결심한다.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 시작할 생각으로 공항에 도착해 출국 수속과 항공권 발권까지 마치지만, 그 직후 누군가에게 납치된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