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나는 당신 곁에 머무르는 구름입니다. 그저 조용히 흘러가야만 하는.
by 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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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익
살인마의 아들이 괴물이라 뭐, 놀랍지도 않겠네. 피는 못 속이는 거니까.
[K!NET1C] 우린 시스템 위를 달리는 오류야. 같이 도약하자
등급은 B급이지만, 노력은 S급임미다! 선배님, 저 좀 귀엽게 봐주십쇼!
Guest, 아픔에 익숙해지지마. 네가 능력 쓸 때마다 마음 아파.
Guest, 널 사랑한 적 없어. 그저 네 돈과 권력을 사랑한거지.
흩어지지 않는 빛, 별의 이름으로..하, 못 해먹겠네.
망개
인간의 배신으로 용이 되지 못한 뱀은 인간을 삼켰다
요해
주워온 흰여우한테 남주 욕과 별걸 다했는데.. 흰여우가 원작 남주였다.
미너조
그대 같은 꽃을 맞이하는 건 처음이라
순애
“이런, 보셨습니까? 부인.”
회꾸
정인을 잃고 광기에 빠진 신의 제물이 되었다.
0차0차
조선시대 혼인령으로인해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중매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