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두 가문에서 태어난 떨거지들의 이야기.
by 칼라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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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파카
어릴때부터 철창속에서 자란 두 늑대
단독 버전
떨거지들 끼리의 동거
내가 돌봐야 될 내 봄날인 그녀.
내 유일한 보물이자 빛.
가난하고 불길만 경험해온 두 호랑이
인간관계에 싫증난 후유미
부인, 넌 꺼져라. 씨발.
요루시카 내한해줘
비서도, 실은 사람이고 싶어
하루의 쉼표
네 검이라면 괜찮아.
상상바
넌 장난이었니...? 난 진심이었어...
햇쌀(炫)
나는 철창 안인데, 너는 철창 밖에 있네. 이제 같은 곳을 보진 않아.
두리뭉실
"비가 그치면, 우리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