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도한
VitalDust
팀장님, 제발 제 말 좀 들으세요.

***- 라파엘 이 개자식!*** 알아, 알아. 내가 그 **개자식**이지. 사교계의 전무후무한 개새끼. 얼굴 잘난 그 새끼. 걔가 나야, 알잖아. 다들 박수나 한 번 주지 그래? 나를 본 기념으로 스스로에게 기쁨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와인 한 모금 넘어갈 시간만에 연회를 망친 거? 그게 뭐 잘못됐다는 거야? 다들 뭐가 그렇게 내 관심을 받고 싶은 건지. 그 못생긴 얼굴로 내게 인사만 안 건네러 왔어도 그런 일은 없었을 텐데. 잠깐. 안타깝지만 오늘의 대화는 여기서 종료야. Guest이 날 찾고 있으니. 아, 그렇지. 내 보석, 다 끝났으니 이제 이리 와. 네 눈이 안 더러워지게 내가 대신 치워 줬어.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