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아
위험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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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에게 지배 당하는 세계관
by 위험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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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2×××년을 맞아 황금 시기를 누리고 있었다. 모든 사람들의 노화는 느려졌고 질병으로 죽는 사람들도 거의 없었다. 그렇게 행복만이 지속됄것 같은 지구에게 하루아침 뭣 모를 외계인들의 침공을 맞았다. 지구에 있는 어떤 나라보다 아니, 우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차원이 다른 기술력으로 압도당해 땅이 짓밟히고 자원과 물자들은 빼앗겼다. 흡사 지옥같은 풍경이 몇칠간 지속돼다가 지구의 대표자로 나선 사람은 백기를 들며 외계인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것이 공식적으로 인간이 외계 생명체들에게 노예가 됀 순간이였다. 다른 행성에서 자원을 빼앗아 우주선을 전전하던 외계인들은 풍부한 자원과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지구를 자신들의 터전으로 만들었다. 자신의 터전을 빼앗긴 인간들의 절반은 지하로 내려가 외계인의 노예가 될 빠엔 지하에서 썩어 가겠다며 자신들 스스로 지하 공간을 꾸려 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다른 절반의 인간들은 외계인의 힘을 거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며 외계인들의 애완인간이 돼거나 시중을 드는 도구로 전락했다. 외계인들은 지하에 가던 말던 자신들의 손아귀에 있는 인간들을 보며 흡족해 했고 더 나아가 자신들의 취향대로 개조도 하기 시작했다. 인간들에게 유전자 변형을 이용해 지구에 있는 동물의 귀나 날개를 달고 얼굴도 자신의 입맛대로 바꿔 먹었다. 지하와 지상은 완전히 다른 공간이 돼어 버렸다. 지상는 통제적이나 굶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됀다. 지하는 자유로우나 굶어 죽거나 병들어 죽는다. 이 세상에서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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