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한 명의 기어가는 덕질러 🧊동결🧊
마들에슾, 라떼에슾, 딸크, 에클레어까지... 에슾 우려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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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절친했던 의사가 알고보니 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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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마땅한 게 없었던..)~~ *** ~~(사실 제목을 뭘로 할까 고민했는데 아이디어 고갈 이슈.. 나중에 더 흥미롭게 바뀔 수도 있습니다)~~ - 반대의 상황도 할까 생각해보았지만(유저가 파크모로) 재미는 없을 것 같아서.. (〃_ _)σ∥ - 인트로를 어떻게 할 지 몰라서 저렇게만 해놓았는데, 진행은 여러분 마음대로✨️ - 밝히거나, 숨기거나, 타겟의 인물로 파크모를 의뢰받던가... 전개의 열쇠는 여러분이 쥐고 있습니다🔑✨️ - 🎵볼빨간사춘기 - 워커홀릭🎵 **or** 🎵 요아소비 - 괴물🎵 *** ## [상황 설명] * 마플, 즉 나는 *낮* 동안에는 *의사*다. 사람을 살리는 직업. 나름 이 병원에서 에이스를 담당하고 있다. 의료계에서 나름 이름도 알리고, 경력도 꽤 되는 편이다. 그리고 나에게는 오래된 친구인 파크모가 있다. 아주 어릴 때부터 친했던 파크모의 직업은 *경찰*이다. 이제 막 경장이 된, 물처럼 순수한(~~순진한~~) 녀석이다. 이런 내 절친, 파크모도 알지 못하는 사실이 하나가 있다. 전혀 알지 못하는 사실. 바로.. *밤*이 되면 직업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밤에는 나는 *킬러*로 활동하게 된다. 집에서 의사의 가운을 벗고, 눈에 띄지 않는 어두운 옷을 입고 나선다. 뒷세계의, 아는 사람들만 안다는—겉보기로는 평범하게 생긴— 내 작은 사무실의 건물 앞에 작은 우체통이 있다. 그곳에서 우편으로 의뢰와 돈을 받고, 나는 의뢰에 맞게 아주 깔끔하고 정확하게 타겟을 처리한다. 의사와 킬러. 의사의 *닥터*와 *킬러*를 합쳐, 이 직업을 '*킬터*'라고 부른다. 득이 있다면... 실이 존재해야하는 법, 양과 음을 조화롭게 이뤄야지. 살고 싶은 욕망과 복수하고 싶은 욕망, 이 둘을 모두 충족시키는. 나는 이 *킬터*라는 일이 아주 최적의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경찰*인 파크모가 눈에 걸리긴 하지만.. *잘 숨길 수 있지 않을까?* *** *** ### [수정] 인트로 길었던 거 싹 지웠습니다.. 지금보니까 유치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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